2차 종합특검이 준비 기간을 마치고 내일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합니다.
권창영 특검이 이끄는 2차 종합특검은 내일 오전 10시 경기도 과천에 있는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2차 특검은 최대 150일 동안 12·3 비상계엄과 북한 도발 유도 의혹,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포함한 김건희 씨 관련 의혹 등을 수사합니다.
앞서 권창영 특검은 비상계엄에 가담한 행위 전반에 대해 밝혀지지 못한 사실이 많다며 수사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앞서 수사팀을 지휘할 특검보에는 권영빈, 김정민, 김지미, 진을종 변호사가 임명됐습니다.
YTN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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