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감옥 3인방'이 전국을 돌아다니고 있다며, 환골탈태하고 갱생 교육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메시아가 되려고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어제(30일) 전남 완도 유세 현장에서, 돌아가신 김대중 대통령께서 일어나게 생기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도 오늘 경기 평택에서 주재한 회의에서, 이들은 보수 대결집을 노리겠지만, 대통령을 탄핵하고 감옥에 보낸 국민의 상식적 결집이 있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 역시 윤석열과 박근혜 전 대통령은 권한을 위임해 준 국민을 배반한 죄로 탄핵 됐고 이명박 전 대통령은 비리의 온상이었다며, 제발 국민 앞에 정도를 지키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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