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북 성주서 올해 들어 두 번째 AI 의심 사례 발생

2026.02.24 오후 03:36
AD
경북 성주에서 올해 들어 두 번째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즉 AI 감염 의심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어제(23일) 성주에 있는 산란계 농장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고,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감염 의심 농장은 지난 10일 고병원성 AI 감염이 확인된 오리 농장에서 3.9㎞ 떨어진 곳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이 농장에 있던 닭 25만여 마리를 매몰 처분하고, 경상북도와 또 성주와 가까운 경남 합천과 거창에도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반경 10㎞ 내에 있는 가금류 사육농가 9개 곳에 79만여 마리에 대해 예찰과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0,6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7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