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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국힘, 공천장에 수백만 원 정가표...장사 몰두"

2026.02.24 오후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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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수백만 원대 공천 심사료를 받는 국민의힘을 겨냥해, 공천장사에 몰두하는 답 없는 정당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문성호 대변인은 오늘(24일) 논평에서 국민의힘이 공천장에 수백만 원 정가표를 붙였다며 내란범과 절연도 못 하며 지선 참패가 예고됐는데 정신 못 차리고 장사부터 챙기겠다는 태도가 어이없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당 운영비를 후보자 주머니에서 충당하는 정치야말로 낡은 정치라며, 개혁신당은 심사료 0원으로 지갑 대신 사람을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광역·기초단체장은 800만 원과 600만 원, 광역·기초의원은 각각 400만 원과 300만 원의 공천 심사료를 책정했습니다.

다만 만 45세 미만이 광역·기초 의원 공천 심사에 지원하면 심사료를 전액 면제하고 광역·기초단체장은 절반을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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