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시 공덕면 산란계 농장의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올겨울 전북지역 4번째, 전국 48번째 확진 사례입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농장에서 사육 중인 닭 6만여 마리를 매몰 처분하고, 반경 10km 내 가금농장 49곳의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달라며 농장 출입 차량 소독과 장화 교체 등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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