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찰, 복면 쓴 채 GPU 털어간 40대 남성 영장 신청

2026.02.24 오후 07:26
AD
새벽 시간 복면을 쓴 채 컴퓨터부품 판매점에 침입해 GPU 여러 대를 훔치고 도주한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오늘(24일) 특수절도 혐의를 받는 40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그저께(22일) 새벽 6시쯤, 경기 평택시 청북읍에 있는 컴퓨터부품 판매점 유리문을 전동 공구로 부수고 들어가 1,600만 원 상당의 GPU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A 씨의 행방을 추적한 경찰은 하루 만인 어제(23일) 오후 충북 진천 모텔에 머물던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장물의 행방과 여죄가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0,6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7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