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희진, 하이브에 "뉴진스 분쟁 끝내면 256억 포기하겠다"

2026.02.25 오후 02:29
AD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최근 하이브와의 소송에서 이기며 받을 수 있게 된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256억 원을 스스로 내려놓을 테니, 그룹 뉴진스 관련 분쟁을 멈추자고 제안했습니다.

민 전 대표는 오늘(25일) 기자회견을 열고 뉴진스 멤버들을 위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모든 민형사상 소송을 즉각 멈추자고 하이브에 요구했습니다.


행복하게 무대 위에 있어야 할 다섯 멤버가 무대와 법정으로 흩어져있는 걸 더는 지켜보기 어렵다며,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이 모여 마음껏 꿈을 펼칠 환경을 만들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256억 원을 다른 가치와 바꾸겠다는 결단은 K팝 산업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며, 자신은 이제 어도어 전 대표라는 꼬리표를 떼고 새로 차린 기획사 오케이 레코즈 대표로 새 길을 걷겠다고 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9,89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59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