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지난해 기준 재생에너지 누적 보급량이 487㎿를 기록해 전국 특별·광역시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대구 태양광 발전 허가신청은 2020년 2백여 건에서 지난해 천3백여 건으로 8배가량 증가했습니다.
특히 산업단지 태양광 허가 용량이 같은 기간 9.8㎿에서 97.4㎿로 약 10배 확대됐습니다.
대구시는 공공시설과 산업단지 등에서 재생에너지를 추가 보급해 2030년까지 누적 보급량 천427㎿ 달성할 계획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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