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창업기업이 지난 2021년 이후 5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국내 창업기업이 113만 5천여 개로 1년 전보다 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창업 기업 수는 지난 2021년부터 5년째 역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업과 정보통신업 등 지식 기반 기업의 창업은 늘었지만, 숙박·음식점업과 부동산업은 내수 부진과 건설경기 침체로 인해 1년 전보다 창업기업 수가 10% 넘게 줄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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