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내에서 중대 전투를 시작했다"며 테헤란 공습 사실을 공식 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올린 8분짜리 영상에서 "이란의 임박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이란 정권을 "잔혹하고 위험한 집단"이라고 규정하며, 이번 군사 행동의 목적은 미국 국민과 해외 주둔 미군, 동맹국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국민을 향해서는 "자유의 시간이 다가왔다"면서 "우리가 작전을 마치면, 여러분의 정부를 장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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