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지원을 위해 내일 오전 현지로 출국합니다.
김 장관은 캐나다 윈저에서 열리는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뒤 현지 인사들에게 한국의 잠수함 건조 능력을 설명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앞서 김 장관은 지난 1월에도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등과 함께 캐나다를 찾아 수주 지원 활동을 벌였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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