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가 악화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피해를 줄이기 위해 피해 접수센터를 열고, 일대일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호르무즈 해협 우회나 공항 폐쇄 등으로 발생하는 물류비 증가분 긴급 지원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경기도는 이와 함께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을 통한 관련 기업 보증 확대, 긴급 경영자금 지원, 중동 대상 수출 품목 등에 대한 추가 대책도 살펴볼 방침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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