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건희 특검 준비 부족에 결심 연기...법원 "이런 경우 처음"

2026.03.05 오후 04:25
AD
특검 수사를 받다 도주한 이기훈 전 부회장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코스닥 상장사 회장의 1심 결심공판이 김건희 특검의 준비 부족으로 연기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5일) 범인도피 등 혐의를 받는 이 모 회장과 공범 6명의 속행 공판에서 오는 13일 변론을 종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오늘 결심 절차를 진행하려 했지만, 특검이 증거목록을 준비해오지 않아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재판부는 특검 측에 이 사건을 전혀 신경 안 쓰는 모양이라며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다음 기일에도 준비해오지 않으면 증거조사하고 바로 종결하겠다고 특검팀에 경고했습니다.

이 회장 등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핵심 인물인 이기훈 전 부회장에게 은신처로 이동하는 차량과 통신수단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5,42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85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