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검찰청은 오는 6월 3일 열리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범죄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경찰, 대전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와 함께 대책 회의를 열고 선거 관련 허위사실 유포와 금품 수수, 공무원 선거 개입과 폭력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해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선거사범 전담반을 편성해 특별 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선거 관련 범죄 공소시효가 끝나는 12월 3일까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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