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임성근 '채 상병 순직' 1심, 이르면 다음 달 마무리

2026.03.06 오후 05:36
AD
무리한 수중 수색 지시를 내려 채 상병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1심 재판이 이르면 다음 달 중순 마무리됩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6일) 임 전 사단장 등 5명의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 14차 공판기일을 열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6일 임 전 사단장에 대한 증인신문을 마치면, 그다음 주인 다음 달 13일에 열리는 공판기일 때 결심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13일 공판에서는 오전에 증거조사와 피해자 의견 진술, 오후에 구형 의견 등 변론종결 절차가 순서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임 전 사단장 등은 재작년 7월 19일, 안전 장비 없이 무리한 수중 수색을 지시해 채 상병을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4,50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91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