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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부른 이재, 지난해 미국 K팝 스트리밍 1위...3위 스키즈·10위 BTS

2026.03.09 오후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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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K팝 가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삽입곡을 작곡하고 부른 이재로 나타났습니다.

음악·엔터테인먼트 데이터 집계 매체 루미네이트는 이재의 노래가 지난해 미국에서 음원과 영상으로 21억 회 스트리밍되며 K팝 장르 가수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케데헌'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그 뒤를 이었고, 3위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로 집계됐습니다.

아울러 그룹 BTS는 지난해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 컴백 준비를 위해 공백기를 갖는 동안에도 10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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