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낮 1시쯤 서울 신사동에 있는 지하 2층, 지상 7층짜리 근린생활시설 건물에서 공사를 위해 세워둔 3층 높이 철근 구조물이 쓰러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구조물이 인도로 쓰러지면서 한때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지자체는 건물 외벽 타일 교체를 위해 임시로 설치해 둔 구조물을 해체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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