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 등과 '부산 넥스트루트 특별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은 시와 양 기관이 총 5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정책자금을 조성해 지역 기업을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업당 최대 30억 원까지 자금을 지원하고 이차보전 지원 한도는 8억 원으로 설정해 많은 기업이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받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