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윤지가 또 하나의 메달을 추가하며 우리나라 동계 패럴림픽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김윤지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에서 11분 41초 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앞서 금메달 하나와 은메달 2개를 따냈던 김윤지는 은메달을 또 추가하며 우리나라 동계 패럴림픽 사상 처음으로 한 대회에서 4개의 메달을 따낸 선수로 기록됐습니다.
또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로 모두 6개의 메달을 확보해 단일 동계 패럴림픽 역대 최고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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