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투어에서 4년 5개월 만에 정상에 도전했던 임성재가 마지막 날 부진으로 우승을 놓쳤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계속된 발스파 챔피언십에서 사흘째 선두를 지켰던 임성재는 대회 4라운드에서 전반에만 보기 4개를 기록하는 등 보기 5개와 버디 2개로 세 타를 잃고 최종합계 8언더파로 공동 4위에 만족했습니다.
잉글랜드의 피츠패트릭이 3언더파를 더해 최종합계 11언더파로 한국계 미국 선수 립스키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차지했습니다.
김성현은 한 타를 줄여 최종합계 7언더파로 공동 7위에 올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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