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단독 경찰·고용노동부, 안전공업 본사·공장 압수수색

2026.03.23 오전 09:34
AD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이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경찰청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늘(23일) 오전 경찰과 근로감독관 60명을 투입해 문평동 안전공업 본사와 대화동 공장을 압수수색 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노동부는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가 제대로 이뤄졌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안전과 소방 관련 자료 일체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압수수색에 앞서 유족들에게 강제수사 착수 사실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6,6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5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