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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이란 협상 기대 약화하며 동반 하락

2026.03.27 오전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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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이란 협상 기대 약화하며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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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협상 압박에도 종전 기대감이 약화하면서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 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1% 떨어진 45,960.11에 마감했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전장보다 1.74% 떨어진 6,477.1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38% 급락한 21,408.08에 장을 마쳤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종전 협상에 나서도록 거듭 압박하면서 이란의 석유통제도 고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습니다.

또 미국 지상군의 이란 투입이 임박했다는 우려도 비관론을 자극했습니다.

기술 업종은 구글이 메모리 수요를 최대 6배까지 줄일 수 있는 획기적 기술의 가능성을 제시하면서 투매에 휩쓸렸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 유예 기간을 연장했지만, 장 마감 이후 발표가 나오면서 영향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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