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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동특사 "주중 이란과 회담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희망해"

2026.03.28 오전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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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는 이란과의 전쟁 종전을 위한 미국과 이란 간 대화가 이번 주에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AFP 통신은 윗코프 특사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한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우리는 이번 주에 이란과의 회담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분명히 그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윗코프 특사는 또 "우리는 15개 항 종전안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있다"면서 "우리는 이란이 응답하길 기대한다. 그것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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