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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동발 위기극복 위한 추가경정예산 추진"

2026.04.01 오후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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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와 고물가, 고환율 여파가 실물 경제에 타격을 주는 가운데 서울시가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추진합니다.

서울시 이민경 대변인은 입장문을 내고 시민의 삶과 민생 경제를 지키기 위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서울형 복지사업 대상자를 확대해 위기 상황에서 더 큰 고통을 겪는 취약 계층을 두텁게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원가 급등과 내수 위축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위해 자금 지원과 특별보증, 판로 개척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위기에 더욱 취약한 고리를 면밀히 살펴 '핀셋 지원'을 하겠다"며 조만간 추경안의 구체적 내용을 상세히 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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