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조재혁이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의 첫 앨범을 발매합니다.
소속사 목프로덕션은 이달 초 공개되는 1집을 시작으로 3개월 간격으로 총 5장의 앨범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재혁은 모차르트의 피아노 음악을 "노래하듯 살아 숨 쉬게, 오페라처럼 선명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이번 작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재혁은 앨범 발매를 기념해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주요 레퍼토리로 올해 국내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내년에는 유럽 투어에 나설 계획입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