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월드옥타'가 주최한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와 비즈니스 엑스포가 2천2백억 원의 수출 업무협약 성과를 거두고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해외 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인 등 3천여 명이 참가해 우리 돈 8천90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 가운데 실제 수출 업무협약(MOU)으로 이어진 사례는 115건으로, 금액으로는 2천200억 원에 달합니다.
현장 판매에서도 2,2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이번 행사는,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가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이끄는 핵심 통로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습니다.
YTN 최가영 (weeping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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