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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우 : 국민의힘이 새로운 공관위원장 구원 투수로 4선에 충북에 박덕흠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이분도 친박이다 이렇게 평가하는 분도 있는데 어쨌든 과연 현재 국민의힘의 난맥상 수습과 봉합을 잘 슬기롭게 할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시는지 서정욱 변호사님부터 의견 주시죠.
□ 서정욱 : 이번에 그 박덕흠 위원장은 아마 남아 있는 지방선거만 할 거예요. 그 실제 보궐 국회의원 선거 중요하거든요. 이거는 완전히 새로운 공관위를 꾸린다고 보이고요. 그럼 남아 있는 거는 거의 다 원칙대로 경선으로 붙이면 돼요. 골치 아픈 지역이 대구인데요. 가처분을 봐야 되겠지만 가처분하고 관계없이 그냥 기존에 신청했던 8명 있잖아요. 그대로 경선 붙여주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할 게 없고 자 그다음에 충북은요. 김수민 전 의원을 하루 만에 추가로 받은 게 문제 됐거든요. 판결을 보면 김영환 컷오프가 문제는 아니에요. 따라서 윤갑근 변호사 하나 남았어요. 따라서 충북은 아마 전략공천으로요. 그대로 거기에 중진 의원으로 전략공천으로 끝내면 돼요. 경선할 수가 없어요.
◇ 김준우 : 김수민 의원은 본인이 내려놓겠다고 발표를 했고
□ 서정욱 : 윤갑근 한 명밖에 없다고요.
◇ 김준우 : 그럼 윤갑근 의원은 자기도 덩달아 변호사님 얘기대로면 컷오프 되는 거지 않습니까?
□ 서정욱 : 아니 전략 공천을 하는 거니까 그러니
◇ 김준우 : 전략 공천을 하면 윤갑근을 전략공천을 하자는 얘기인가요?
□ 서정욱 : 아니요. 새로 중진 의원으로 아마 그렇게 갈 것 같아요. 이제 와서 경선하고 할 수가 없고 김영환 도지사 쪽을 참가시켜 줄 수가 없어요. 저기 판결문에도 김영환 컷오프가 문제가 아니고 김수민이 문제인데 본인이 사퇴했잖아요. 따라서 그렇게 정리하면 되고 경기도가 문제죠. 경기도 2명이 안 돼요. 거기에 아마 새로운 기업인 한 번 영입하고 전략공천으로 이거 하고요. 그다음에 기초는 포항 정도니까 그 정도 마무리만 하면 되기 때문에 박덕흠 위원장이 잘할 걸로 기대합니다.
◇ 김준우 : 그러면 윤갑근 변호사 전 고검장은 충북지사로 공천하면 안 된다.
□ 서정욱 : 아무래도 절윤 선언한 상태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을 공천하기는 위험하죠.
◇ 김준우 : 그렇게 서정욱 변호사 발음하시면 그 유튜브 손님들 떠나가는 거 아닙니까?
□ 서정욱 : 예상을 그렇게 하는데
◇ 김준우 : 서정욱의 절윤 선언이다?
□ 서정욱 : 그게 아니에요 예상을 그렇게 하는거죠.
■ 배종찬 : 박덕흠 의원은 본인 스스로도 논란이 있었던 인물이고요. 또 전형적인 친박 인사로 분류가 되고 있고 또 하나가 중요한 것이 일각에서의 분석은 충청권의 여론이 안 좋기 때문에 충북 김영환 지사와 관련된 것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고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걸 수습하기 위해서 박덕흠 의원을 보내는데 그런다고 해서 충청 민심이 수습될까요? 중요한 건 충남, 대전, 충북, 세종특별자치시까지 수습이 돼야 되는데 짧게 이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요. 국민의힘은 ‘사선’을 넘어가야 되는데 ‘4선’ 박덕흠 의원을 내정 했어요. 2일날 의결을 거친다고 하는데 여론은 굿바이 굿바이 하고 있는데 그럼 굿바이도 아니네요. 베드 바이네요. 그런데 이런 상황인데 공천이라는 거는 세 가지 기준입니다. 대부분은 법원은 원래 사법 자제를 하거든요. 자제할 수가 없어요. 왜 공천의 기본은 기준이 있어야 되고 공정해야 되고 혁신이 있는 것이거든요. 그럼 주호영과 이진숙을 쳐냈다면 그것에 대해서 대부분의 다수의 대구의 지지층이나 당원들이나 공감을 해야 되거든요. 공감 못 하잖아요. 이거는 혁신 공천도 아닌 거예요. 그러면 이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렇게 그냥 무분별하게 컷오프를 하고서 본인은 그러면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장으로 출마하겠다. 셀프 공천인가요? 이런 상황에서는 누구를 내보내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공천이 무엇이 문제가 있다 이것에 대해서 우리는 반성하는 메시지 바닥 필요가 있다 바닥부터 바꾸겠다라고 해서 그래야만이 정리를 합니다. 중도층 부동층 그다음에 충청권 여론이 너무 안 좋아요. 그다음에 30대 60대 후반 그다음에 자영업층 주부층이 돌아오면 겨우 이제는 한 자릿수 갈까 말까 정도 수준이 되는 돼야 그런데 그조차도 안 되고 있는 거죠.
○ 정옥임 : 배 소장 말씀에 하나도 뺄 게 없어요. 그대로. 그러니까는 오랫동안 그 선거를 봐왔고 여론을 봐온 사람들은 다 저렇게 똑같이 얘기를 해요. 그런데 보니까 거의 그 아마추어들이 그냥 막 하는 거예요. 아무렇게나 휘두르고 그래서 새로운 공관위원장도 많은 사람들이 그 나물에 그밥이라고 생각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 혁신 공천, 개혁 공천할 때 혁신과 개혁의 의미가 뭔지 아십니까? 남한테 칼질을 하기 전에 자기를 내려놔야 되거든요. 못 내려놓은 거잖아요. 우선 장동혁 대표가 못 내려놓은 거예요. 일단 겨우 이정현을 호남으로 밀어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무슨 반전 드라마가 있고 무슨 역전과 그다음에 그 소위 되치기의 드라마가 있겠어요? 이건 뻔한 거죠.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주호영 의원의 이 가처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는데 만약에 인용이 된다면 이런 얘기를 해요. 주호영 의원이 자연스럽게 경선에 참여해 가지고선 8명인지 몇 명이서 한다고 그러는데 그렇게 되면 주호영 의원도 자기 말을 바꾼 게 되는 거죠. 자기는 대구시장의 목표가 아니라 당이 잘못 돌아가고 있다. 특히 투탑이 잘못됐기 때문에 나는 이걸 바로잡으려고 한다 그래놓고 본인이 경선 기회가 있으면 그 체제에서 그대로 자기한테 유리한 방향으로 해서 승리가 가능할 것 같으니까 하겠다 라는 것인지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서 또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될 것 같거든요. 보수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애정이 있는 사람들은 두 달 남았는데 지금이라도 필사적인 모습을 보이면 가능성이 있을 거 왜냐하면 정치라는 건 조금 전에 축구 경기 인용하셨던가요? 내일을 모르거든요. 그런 예상 너무 예측 가능해요. 이대로라면 또 다른 의미에서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아마 후보들은 다 정할 거예요. 무난하게 그런데 아마 무난하게 지는 방향으로 후보들을 정하지 않겠어
□ 서정욱 : 저는 그렇게 부정적으로 당이 패배한다고 안 봐요. 제가 오히려 걱정하는 거는 대구 김부겸이고요. 오히려 서울과 부산, 울산 등은 희망을 봅니다. 정원오 후보가 멕시코 거기 여성 공무원과 이 여행부터 도이치 모터스 논란 또 통일교 부동산 그다음에 옛날 폭행 계속 이 검증할 때마다 하나씩 터지고 있잖아요. 충분히 오세훈 박수민 의원이 누가 될지 몰라도 서울도 희망이 있고요. 그리고 부산도 전재수 의원 통일교 의혹이 커지고 있거든요. 더군다나 이재명 대통령이 또 특별법이잖아요. 포퓰리즘이다 이래가지고 또 부산이 뒤집어지고 있어요. 울산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이번에 지방선거는 상당히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다 이렇게 평가합니다.
◇ 김준우 :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