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최근 엔진오일 등 윤활유 품귀 현상과 관련해 지방자치단체,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범부처 합동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윤활유 원료의 내수 총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오히려 소폭 증가했다며 유통망을 단계별로 구분해 윤활유 제조·판매업자의 시장 교란 행위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민생·산업과 직결된 윤활유 수급에 고의로 차질을 유발하는 불법 행위엔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