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축제로 인파가 북적일 것에 대비해 서울지하철 특별 수송 대책이 시행됩니다.
서울시메트로 9호선은 이번 주말 당산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오후 2시부터 8시 40분까지 특별열차를 투입해 수송 능력을 강화합니다.
당산역과 국회의사당역, 여의도역 등 혼잡할 것으로 보이는 구역에는 안전관리 인력을 추가 배치합니다.
지하철 1∼8호선과 9호선 일부 구간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도 당산과 여의나루, 여의도, 잠실, 석촌역에 안전관리 인력을 평소보다 150명 늘립니다.
또 상황실을 운영하며 현장 상황에 따라 무정차 통과 여부를 정하고, 비상대기 열차를 준비합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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