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새벽 6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봉곡동에서 전기 택시가 도로와 인도 사이에 연석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전기 택시에 불이 나 차량이 모두 불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도로 연석과 충돌한 뒤 차량에서 연기와 불꽃이 났다는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