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주요 비료업체와 농협 재고를 점검한 결과 오는 7월까지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송미령 장관이 전남 여수시에 있는 비료 생산업체 남해화학을 방문해 비료 원료 수급 상황 등을 점검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또 무기질비료 가격 보전과 원료 구입 자금을 확대하는 동시에 비료 과잉 사용을 줄이고 가축분뇨 활용을 늘리는 등 사용 구조 개선도 추진합니다.
송 장관은 이란 전쟁으로 농업인에게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정책의 최우선 순위라고 말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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