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남선관위, '불법 전화방 운영' 민주당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 고발

2026.04.05 오후 10:57
AD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경선 운동을 위한 불법 전화방을 운영하고 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하려 한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자와 선거 운동원 등 15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당내 경선 여론조사를 앞두고 예비후보자 선거 사무소와 별도로 지난달부터 불법 전화방을 운영하면서 당원과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경선 운동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전남선관위 광역조사팀은 지난 3일 경선 운동원 13명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경선 운동을 하던 현장을 적발하고, 총책이 운동원들에게 지급하기 위해 보관 중이던 현금 781만 원도 확인했습니다.


이 외에도 현장에서는 경선 운동원 명단이 기재된 자원봉사자 명부와 입당 원서 사본 8천600매, 선거인별 지지성향 분석자료 등이 발견됐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0,62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07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