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밤 9시 20분쯤 충남 아산시 배방읍에 있는 오피스텔에 50여 분 동안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고립되거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오피스텔에 입주한 600여 세대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번 정전은 배방읍 일대에 순간적으로 전기가 끊긴 뒤 금방 돌아오는 과정에서, 오피스텔만 자체 설비 오작동 문제로 복구가 지연된 거로 조사됐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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