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법원, '3살 아동학대' 친부 구속 심사..."혐의 부인"

2026.04.12 오전 10:32
AD
경기 양주시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이 된 사건과 관련해 20대 친부가 구속영장 심사를 받았습니다.

의정부지방법원은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해 오늘(12일) 오후 3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었습니다.

A 씨는 혐의를 인정하는지 등 취재진 질문에 아무 답도 하지 않았지만, A 씨 변호인은 집에 아이들이 많고 다른 가족과 함께 양육하는 점 등을 근거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 9일 오후 6시 반쯤 아이가 경련을 일으킨다는 보호자의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는데, 경찰은 학대 의심 정황이 보인다는 의료진 신고를 접수한 뒤 아이 부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아이의 치료를 위해 친모는 석방하고 친부에 대해서는 일부 혐의를 확인해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에도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됐는데 당시에는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0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