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50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다지며 진실한 마음과 성실한 태도, 절실한 각오로 전력 질주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14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선거를 만드는 분기점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내란 종식과 민생 회복, 사회 대개혁이란 시대정신을 온전히 구현하는 선거가 될 거라면서, 이젠 윤석열을 등에 업고 나타난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방 권력을 심판할 차례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중동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선거에 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