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미래형 스마트시티를 직접 체험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센터'를 개소했습니다.
평택역 앞에 자리 잡은 센터는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실험실과 스타트업 육성 공간은 물론, 첨단 기술을 경험하는 홍보관까지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인공지능과 탄소 중립 같은 미래 핵심 기술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특히 지역 공동체를 돕기 위해 센터 내 회의실을 시민들에게 무료로 빌려주고,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새싹 기업들을 위한 전용 지원 공간도 마련했습니다.
평택시는 오는 8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치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꼼꼼히 반영한 뒤,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교육 신청이나 시설 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센터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간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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