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통합 앞둔 대한항공, 엔진 정비 ‘5조 사업' 육성 방침

2026.04.16 오전 09:39
AD
대한항공이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엔진정비 사업 규모를 5배 수준으로 키울 방침입니다.

대한항공은 어제(19일) 지난해 준공한 제2 엔진 테스트 시설을 처음 외부에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엔진 정비 매출이 현재 약 1조3000억 원에 달하는데 2030년엔 매출 5조 원 이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대한항공의 올해 엔진 정비 계획은 116대 수준이며 2030년엔 생산 능력을 500대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현재 6종인 정비 가능 엔진 모델도 2030년까지 12종으로 늘립니다.

대한항공은 올 연말 완공되는 엔진 정비 공장까지 완공되면 엔진 분해부터 정비, 테스트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수행하는 ‘원스톱 정비 체계 구축이 가능해지며, 아시아에서 가장 큰 항공 정비 단지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5,61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401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