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북 선관위, '대리비 지급' 김관영 지사 검찰 고발

2026.04.21 오후 05:36
AD
대리비 지급으로 더불어민주당 당적 제명 처분을 받은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김 지사를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전주에서 열린 식사 모임에서 선거구민인 참석자와 식당 관계자 18명에게 대리운전비 등 명목으로 현금 백8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김관영 지사는 참석 청년들에게 대리 비용 68만 원을 제공했다가 다음 날 돌려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선관위는 대리비 지급 장면이 찍힌 식당 CCTV 영상을 주고받는 대가로 재산상 이익을 약속한 유 모 전 전북자치도 정무수석과 식당 주인, 이를 알선한 2명에 대해서도 수사 의뢰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3,0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52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