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 복정역 인근 판자촌 불...1명 부상·이재민 8명

2026.04.23 오후 01:59
AD
오늘(23일) 오전 9시 30분쯤 서울 송파구 복정역 인근 판자촌인 화훼마을에서 불이 났습니다.

마을에는 42개 동에 83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70대 주민 1명이 화재 진화를 시도하다가 연기를 마셨고 7명이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은 비닐하우스 등 화재 취약 건물이 밀집해 연소 확대가 우려된다며,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1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이재민 8명이 발생해 인근 마을회관에 임시 대피소가 설치됐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2,1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6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