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축구장 392개 크기에 해당하는 280.1㏊ 규모의 영흥면 선재리 김 양식장 14건의 면허를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양식장들은 해양수산부 협의를 거쳐 지난해 7월 인천시로부터 신규 개발을 승인받았으나, 일부 어선 어업인의 반대로 면허 발급이 지연됐습니다.
이로써 옹진군 김 양식장 면적은 천444㏊로 늘어났으며, 올해 물김은 4천592t, 57억 원가량이 추가로 생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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