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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대한 마음은 한결같다?..."이란 여성 구한 인도주의자"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4.23 오후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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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결정적 순간에 겁을 먹고 꽁무니를 뺀다, '타코' 비난을 염두에 둔 걸까요?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생각이 40년 동안 변치 않았다는 걸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1980년 NBC 인터뷰) : 이 나라가 가만히 앉아서 이란 같은 나라가 우리 국민을 인질로 잡도록 내버려둔다는 것은, 제 관점에서 볼 때 끔찍한 일입니다. (우리가 군대를 투입해서라도 그곳에 들어가 우리 사람들을 구출했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죠?) 저는 분명히 그렇게 생각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1987년 ABC 인터뷰) : 다음에 이란이 미국을 공격하면, 그들의 대형 석유 시설 중 하나로 들어가서 장악하십시오.]

어제 사형 위기에 놓인 이란 여성 8명을 석방하라고 요구했던 트럼프 대통령.


오늘은 '자신의 요구에 따라' 이란이 이 여성들을 처형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이란 측은 이 여성들이 이미 석방됐거나, 사형에 처할 혐의가 아니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 백악관 대변인 (유튜브 'Fox News') : 트럼프 대통령은 여덟 명의 아름다운 이란 여성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 젊고 아름다운 여성들을 죽이지 말라고 직접 요청한 결과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마음속으로는 인도주의자이기 때문입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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