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초등학교 4.6%, 점심·쉬는 시간 구기 활동 제한..."소음·부상 민원"

2026.04.23 오후 06:02
AD
교육부는 소음이나 부상 등 과도한 민원으로 초등학교에서 축구와 야구 활동을 제한하는 것과 관련해 학교에서 체육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전국 초등학교 6천189곳 중 4.6%인 287곳이 점심시간과 쉬는 시간에 축구와 야구 등 일부 구기 활동을 금지하는 거로 조사됐습니다.

교육부는 소음이나 안전사고 우려로 인해 일부 체육 활동이 제한되고 있다며 학교 체육 활동이 위축되지 않게 현실적인 보완책을 세우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도 SNS를 통해, 학교 체육이 몸과 마음의 근육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전인교육의 토대인 만큼 운동회 소음 등에 대해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2,1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60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