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올해 제15회 변호사시험에서 총점 889.1점을 넘긴 응시자 1,714명을 합격시켰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합격자 수는 지난해 대비 30명 줄었고, 응시 인원 대비 합격률도 50.95%로 지난해 52.28%보다 감소했습니다.
초시 합격률도 지난해와 비교해 74.78%에서 70.04%로 하락했습니다.
법무부는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의 심의 의견과 대법원, 대한변호사협회의 의견, 법학전문대학원의 도입 취지 등을 고려해 합격자 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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