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총파업 첫날인 다음 달 21일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엽니다.
삼성전자 초기업노조는 오늘(2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다음 달 21일 오후 1시 한남동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습니다.
노조 관계자는 총파업 계획과 참여 인원을 공개하는 기자회견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성과급 상한 폐지 제도화를 촉구하며 다음 달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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