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노르웨이 "16세 미만 SNS 금지"...글로벌 규제 확산

2026.04.24 오후 06:41
이미지 확대 보기
노르웨이 "16세 미만 SNS 금지"...글로벌 규제 확산
AD
노르웨이 정부가 아동과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제한하는 강력한 법안을 추진합니다.

노르웨이 정부는 현지시간 24일 성명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이 알고리즘과 스크린의 지배를 받아서는 안 된다며, 소셜미디어 이용 연령을 16세 미만으로 제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는 "아이들이 아이답게 자랄 수 있는 유년기를 보장하기 위한 조처"라며, 기술 기업들이 이용자의 나이를 의무적으로 확인하도록 책임을 지울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호주를 시작으로 브라질과 인도네시아가 16세 미만의 SNS 접근을 차단한 데 이어, 그리스와 영국 등 유럽 10여 개 나라에서도 비슷한 규제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YTN 권영희 (kwony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0,16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70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