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인민군의 뿌리로 여기는 항일 빨치산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4주년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강조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면 사설에서 항일 혁명 선열들이 창조한 백두산 정신에서 근본 핵은 수령 결사옹위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충성을 독려했습니다.
신문은 김일성 주석의 항일투쟁을 상징하는 '백두산 정신'은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으로 받들어 모시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에서는 빨치산 창건일을 맞아 무도회 등 각종 행사도 이어졌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