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내일부터 고유가지원금..."국민 70%에 최대 60만 원"

2026.04.26 오전 12:21
AD
이란 전쟁 장기화로 물가 부담이 커진 국민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정부가 지원에 나섭니다.

내일(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규모는 소득 하위 70% 국민을 대상으로 최대 60만 원입니다.

1차 지급은 내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로, 취약계층을 우선합니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 원,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인데, 비수도권이나 인구감소지역에 산다면 5만 원씩 더 받을 수 있습니다.

나머지 대상자는 다음 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해 받을 수 있습니다.

수도권은 10만 원, 비수도권은 15만 원 등 지역에 따라 최대 25만 원이 지급됩니다.

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0,55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6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