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새벽 3시 30분쯤 대전 동구 이사동에 있는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서 자고 있던 60대 남성 등 3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주인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