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하수인 노릇 고발" vs "공직자 흔들지 말라"

2026.04.26 오후 04:58
AD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측이 오늘(26일) 시 공무원들을 향해 "오세훈 시장의 직무 정지 기간, 특정 캠프의 하수인 노릇을 한다면 사법 고발 등 단호히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입장문을 내고 "공직자들이 법과 원칙에 따라 묵묵히 일하고 있는데도,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정해 겁박하는 것은 도를 넘은 행태"라고 반박했습니다.

김 부시장은 이어 "오히려 민주당 측의 저인망식 자료 요구 폭탄이 업무에 지장을 줄 정도"라며, 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들을 흔드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0,55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6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