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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우원식 의장, 개헌을 정치공세 수준 활용...선거 뒤 논의해야"

2026.04.28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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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을 가장 싫어하는 세력은 '윤어게인'이라며 당론으로 투표를 포기해선 안 된다고 언급하자, 개헌을 선거 전략과 정치공세 수준으로 활용한 것이라고 평가 절하했습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2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우 의장을 겨냥해, 입법부의 수장으로서 발언에 품격을 지키라며, 마치 당론 때문에 개인의 양심과 소신을 꺾는 것처럼 왜곡한 언행에 대해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은 개헌의 내용이 아닌 '선거용 졸속 개헌'에 반대하는 것이라면서, 범여권 정당들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야당 고립 작전'이 아니라, 여야 합의에 따라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선거 이후 22대 국회 후반기에 여야가 국회 개헌특위를 구성하고 헌법 전문부터 권력구조 개편까지 포괄하는 종합적 개헌안을 차분하게 논의하자고 재차 제안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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